아침
외출 준비 사이, 자주 쓰는 컵을 가까이 둡니다.
버터 옐로 에스프레소 머신 / 02
아침의 첫 잔, 책상 옆 잠깐의 쉼, 느긋한 주말을 위한 작은 홈카페.

01 / STORY
문을 나서기 전의 아침에도, 오래 앉아 있던 오후에도. 익숙한 잔을 꺼내 두는 것만으로 주방의 작은 구석에 하루의 리듬이 생깁니다.
같은 공간, 다른 커피 시간

03 / DAILY PRESS
버터빛 바디에 금속의 표정을 더해 따뜻함과 단정함을 함께 담았습니다.
네모난 바디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이어 줍니다.
빛을 받는 부분이 밝은 바디에 선명한 표정을 만듭니다.
잔을 중심으로 준비 공간의 장면이 완성됩니다.
04 / DAILY PRESS
컵을 고르고 주변을 정돈하는 작은 순서를 만들어 보세요.
오늘의 기분에 맞는 잔을 골라 둡니다.
재료와 도구를 둘 공간을 남깁니다.
완성된 잔을 놓고 잠시 속도를 늦춥니다.
05 / DAILY PRESS
컵과 소품의 분위기에 따라 같은 머신도 다르게 보입니다.
단색 잔과 차분한 소품으로 색을 강조합니다.
좋아하는 잔과 작은 물건으로 이야기를 더합니다.
06 / STORY
거창한 카페를 꾸미지 않아도 좋습니다. 자주 쓰는 잔과 마음에 드는 작은 자리. 매일 돌아오는 물건들이 나만의 홈카페를 만듭니다.
07 / DAILY PRESS
작동과 세척은 실제 제품 설명서를 따르세요. 사용 후에는 안내된 방법으로 부품과 주변을 정리합니다.
분리 여부와 세척 방법을 확인합니다.
잔과 도구를 다시 제자리에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