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ENLYR-PD09 / DESIGN STUDY
SLOWBOWL가상 브랜드 · 제품 디자인 시안

레드 누들 수프 / 09

붉은 국물에 담긴든든한 한 끼

붉은 국물과 길게 이어지는 면, 한 그릇으로 차리는 매콤한 식탁.

레드 누들 수프
LYR-PD09 / FOOD & GIFTSART DIRECTION BY LAYEREN

01 / STORY

오늘의 식사는 한 그릇으로

국물이 담긴 그릇을 앞에 두고 젓가락을 듭니다. 붉은 국물 사이로 이어지는 면과 작은 고명이 한 끼의 시작을 알립니다.

한 그릇의 중심

여러 접시를 채우기보다 누들 수프 한 그릇에 집중해보세요.

02 / SLOWBOWL

국물과 면이 만나는 자리

붉은 국물 위에 면이 겹쳐지고, 고명의 색이 작은 대비를 더합니다. 면을 들어 올리는 순간 그릇 안의 선이 길게 이어집니다.

붉은 국물

면 사이의 여백을 채우며 한 그릇의 색을 만듭니다.

길게 이어지는 면

젓가락에 걸린 면이 그릇 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03 / SLOWBOWL

내 앞에 놓는 순서

식사 전에 그릇과 도구를 먼저 준비합니다. 국물과 면이 함께 담긴 모습을 정리한 뒤 편안한 자리에 놓고 천천히 식사를 시작하세요.

그릇 준비

국물과 면을 함께 담기 좋은 식기를 고릅니다.

도구 놓기

젓가락과 숟가락을 나란히 놓아 식사를 준비합니다.

OBJECT STUDY / 09

가까이에서 만나는 디테일

국물과 면이 만나는 자리

레드 누들 수프 세부 연출 사진

04 / SLOWBOWL

곁들임은 간결하게

붉은 국물이 식탁의 중심이 되도록 곁들임은 작게 준비해보세요. 익숙한 반찬이나 취향에 맞는 작은 접시로 나만의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작은 접시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놓기보다 필요한 만큼 준비합니다.

차분한 식기

색이 단순한 그릇은 누들 수프의 붉은빛을 받쳐줍니다.

05 / SLOWBOWL

면을 먼저, 국물을 먼저

먼저 면을 들어 올리거나 숟가락으로 국물을 살펴보세요. 어느 쪽을 먼저 고르든, 한 그릇 안에서 면과 국물이 번갈아 이어집니다.

나만의 식사 리듬

정해진 순서 없이 편안한 방식으로 한 그릇을 즐겨보세요.

06 / STORY

한 숟가락을 위한 잠깐의 여유

서둘러 다음 일을 시작하기 전, 식탁에 잠시 머물러보세요. 작은 그릇과 젓가락, 숟가락만으로도 한 끼의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오늘의 자리

간결하게 차리고 식사하는 시간에 집중해보세요.

07 / SLOWBOWL

준비 전, 표시를 확인하세요

조리와 보관은 제품 표시를 따르세요. 매운 정도와 원재료, 알레르기 정보도 함께 확인해 나에게 맞는 식사를 준비합니다.

조리와 보관

가열 방식과 보관 조건, 소비기한을 함께 확인합니다.

선택 전 확인

식이 제한이 있다면 관련 표시를 먼저 살펴보세요.

이 느낌으로 우리 상품을 소개하고 싶어요 ↗

선택한 디자인 비교

선택한 스타일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