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ENLYR-PD11 / DESIGN STUDY
ORCHARDLETTER가상 브랜드 · 제품 디자인 시안

그린·골든 유러피언 페어 / 11

초록에서 금빛으로과일을 바라보는 시간

길쭉한 유러피언 페어, 초록과 금빛 사이에서 발견하는 자연스러운 차이.

그린·골든 유러피언 페어
LYR-PD11 / FOOD & GIFTSART DIRECTION BY LAYEREN

01 / STORY

과일 하나를 천천히 바라보다

아래로 둥글어지는 몸체와 길게 이어진 목, 끝에 남은 작은 꼭지. 유러피언 페어의 서로 다른 형태가 식탁에 자연스러운 리듬을 만듭니다.

조금씩 다른 모양

꼭 같은 모양보다 서로 다른 곡선이 어울리는 장면입니다.

02 / ORCHARDLETTER

초록에서 금빛까지

껍질에 남은 작은 점과 색의 차이를 가까이 살펴보세요. 밝은 초록과 노란빛이 섞이며 각 과일마다 다른 표정이 드러납니다.

길쭉한 윤곽

목에서 몸체로 내려오는 선이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껍질의 표정

작은 반점과 불규칙한 색이 표면의 모습을 만듭니다.

03 / ORCHARDLETTER

색은 다르게, 자리는 함께

초록빛 배와 금빛 배를 나란히 두면 같은 형태 안의 차이가 보입니다. 하나씩 바라보거나 함께 모아두며 식탁의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관찰하는 즐거움

곧게 세우거나 옆으로 눕혀 새로운 곡선을 찾아보세요.

OBJECT STUDY / 11

가까이에서 만나는 디테일

초록에서 금빛까지

그린·골든 유러피언 페어 세부 연출 사진

04 / ORCHARDLETTER

식탁에 올리기 전의 준비

과일을 놓을 자리와 사용할 도구를 먼저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물건을 꺼내기보다 필요한 그릇부터 골라 차분하게 준비해보세요.

접시 준비

과일이 안정적으로 놓이는 간결한 그릇을 고릅니다.

자리 정리

먹는 자리에 필요한 도구를 편안하게 닿는 곳에 둡니다.

05 / ORCHARDLETTER

하나씩 놓거나, 풍성하게 모으거나

낮은 트레이에 몇 개를 모으거나 접시 위에 하나씩 놓아보세요. 과일 사이의 간격만 달라져도 테이블의 인상이 새롭게 바뀝니다.

여백을 두고

하나씩 떨어뜨려 놓으면 각 과일의 형태가 잘 보입니다.

한곳에 모아

서로 다른 기울기를 모으면 자연스러운 풍성함이 생깁니다.

06 / ORCHARDLETTER

받는 순간까지 생각한 선물

종이를 열면 과일의 형태가 차례로 드러나는 선물을 떠올려보세요. 과한 장식보다는 내용물을 살펴보는 시간이 남는 포장이 어울립니다.

전하는 마음

작은 인사는 과일을 함께 나누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07 / ORCHARDLETTER

색보다 먼저 확인할 정보

품종과 산지, 구성은 제품 안내를 확인하세요. 색만으로 숙도나 당도를 판단하지 말고, 세척과 보관은 과일의 상태와 판매자 안내를 따릅니다.

먹기 전

세척과 취급 방법을 확인하고 과일의 상태를 살펴봅니다.

보관 전

먹는 시점과 보관 방법은 품종별 안내를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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