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돌 옆에
베이지와 모래빛 바탕으로 초록의 부드러운 인상을 이어갑니다.
리프앤바디 보태니컬 바디케어 / 15
세이지 컬러의 곡선과 따뜻한 돌, 리프앤바디가 놓인 풍경.

01 / STORY
반복해서 눈에 들어오는 물건일수록 작은 취향이 중요합니다. 세이지 컬러의 병 하나로 익숙한 선반에 차분한 초록을 더해보세요.
03 / LEAF&BODY
아래에서 위로 이어지는 곡선과 펌프의 수평선이 균형을 이룹니다. 작은 금속빛 포인트가 색 사이를 연결합니다.
병의 어깨를 둥글게 다듬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윤곽을 만듭니다.
세이지 톤을 위까지 이어가 전체 모습을 하나로 묶습니다.
어느 자리가 어울릴까요

04 / LEAF&BODY
많은 소품보다 서로 어울리는 몇 가지를 골라보세요. 손이 닿는 자리와 눈에 보이는 장면을 함께 생각합니다.
병이 안정적으로 놓이고 주변 물건과 부딪히지 않을 곳을 찾습니다.
주변을 꽉 채우지 않고 초록의 형태가 드러나도록 놓아보세요.
05 / LEAF&BODY
올리브 가지의 가는 선과 돌의 결이 둥근 병을 둘러쌉니다. 햇빛을 따라 생긴 그림자가 정적인 장면에 자연스러운 방향을 더합니다.
따뜻한 생활 공간의 분위기에서 시작해 배치 선택과 용기 디테일을 거쳐 제품의 전체 모습으로 마무리합니다.
06 / LEAF&BODY
무광처럼 보이는 표면과 절제한 장식이 색과 비례를 드러냅니다. 가까이에서, 그리고 한 걸음 떨어져서 살펴보세요.
곧은 옆면과 둥근 바닥이 차분한 세로 실루엣을 만듭니다.
펌프 아래의 금속빛 연결부가 초록 사이에 작은 대비를 더합니다.
07 / LEAF&BODY
사용 방법과 용기 관리, 보관 조건은 제품에 제공되는 안내를 따라주세요. 펌프를 처음 열 때도 해당 방식에 맞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