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ENLYR-PD17 / DESIGN STUDY
FOAMDAY가상 브랜드 · 제품 디자인 시안

폼데이 폼 클리너 / 17

생활의 물건에도,좋아하는 색 하나

페일 블루의 병과 하얀 트리거, 폼데이의 가벼운 표정.

폼데이 폼 클리너
LYR-PD17 / HOME & LIVINGART DIRECTION BY LAYEREN

01 / FOAMDAY

눈에 익은 형태, 새로운 컬러

하얀 트리거와 블루 컬러의 몸체가 또렷한 대비를 만듭니다. 매일 보는 물건에도 좋아하는 색을 담았습니다.

곡선의 몸체

옆면을 따라 이어지는 곡선이 단순한 병에 작은 움직임을 더합니다.

하얀 상단

트리거와 목 부분을 같은 흰색으로 이어 전체 윤곽을 정리합니다.

02 / STORY

정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

창가로 빛이 들어오고, 선반 위 작은 물건이 눈에 들어오는 날. 익숙한 공간을 한 번 더 살펴보는 시간에 폼데이의 밝은 블루를 떠올려보세요.

03 / FOAMDAY

청소 전, 공간부터 살펴보기

바로 시작하기보다 사용할 자리를 살펴보고 필요한 물건을 정해보세요. 작은 준비가 주변을 정돈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표면 확인하기

먼저 어떤 표면을 다룰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제품 안내를 살펴보세요.

주변 물건 옮기기

작은 소품과 작업에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먼저 정리해보세요.

OBJECT STUDY / 17

가까이에서 만나는 디테일

정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

폼데이 폼 클리너 세부 연출 사진

04 / FOAMDAY

블루와 흰색의 가벼운 리듬

곡선이 있는 병 옆에 하얀 거품의 형태가 놓입니다. 타일의 반듯한 선과 잎 그림자가 어우러져 익숙한 생활 공간의 밝은 한 장면을 만듭니다.

눈에 익은 생활용품의 형태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공간별 선택과 수납 계획을 실용적인 순서로 이어갑니다.

05 / FOAMDAY

우리 집의 색과 함께

좋아하는 생활용품도 주변과 함께 놓였을 때 인상이 달라집니다. 선반이나 수납장의 색을 먼저 떠올려보세요.

흰색과 블루

밝은 바탕에서는 병의 색과 트리거의 형태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나무빛과 블루

따뜻한 나무빛 곁에서는 차가운 블루가 작은 대비를 만듭니다.

06 / FOAMDAY

폼데이의 형태를 다시 보다

큰 덩어리의 색과 작은 부품의 선이 하나의 모습을 이룹니다. 상단에서 바닥까지 이어지는 비례를 살펴보세요.

트리거의 윤곽

손잡이 부분의 곡선과 반듯한 노즐이 서로 다른 방향을 만듭니다.

안정된 아래쪽

넓게 이어지는 몸체와 둥근 모서리가 아래쪽 윤곽을 정리합니다.

07 / FOAMDAY

사용과 보관은 무엇을 확인하나요

사용 방법과 적합한 표면, 주의사항은 제품에 제공되는 안내를 확인하세요. 보관 장소와 용기 취급도 해당 제품의 지침을 따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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