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물건
수건과 작은 생활 소품처럼 손이 자주 가는 물건을 먼저 골라보세요.
오더리 스토리지 모듈 / 19
테라코타, 세이지, 아이보리. 물건과 공간을 잇는 오더리.

01 / ORDERLY
수납함을 고르기 전, 자주 꺼내는 물건과 따로 모아둘 물건을 살펴보세요. 정리의 시작은 내 생활을 아는 일입니다.
수건과 작은 생활 소품처럼 손이 자주 가는 물건을 먼저 골라보세요.
서로 관련 있는 물건을 모아 어떤 크기의 공간이 필요한지 살펴보세요.
03 / STORY
모든 것을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쓰는 수건은 꺼내기 좋은 자리에, 함께 모아둘 소품은 한곳에. 내가 쓰는 방식에 맞춰 자리를 정해보세요.
색으로 나누는 나만의 자리

04 / ORDERLY
뚜껑이 놓인 상자는 반듯한 면으로, 열린 상자는 안쪽의 물건으로 서로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수납함 사이의 간격도 공간의 리듬이 됩니다.
정리할 물건에서 시작해 색 조합과 수납 방식의 차이를 보여주고 실제 공간에 대입해보도록 구성했습니다.
05 / ORDERLY
반듯한 몸체에 부드러운 모서리를 더했습니다. 선반 위에서는 색과 윤곽이 먼저 읽히고 작은 디테일이 뒤따릅니다.
길게 뚫린 옆면의 손잡이 자리가 단순한 표면에 작은 변화를 줍니다.
몸체와 이어지는 테두리가 닫힌 상자의 윗선을 정돈합니다.
06 / ORDERLY
모양과 색을 골랐다면 놓을 곳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수납함 주변의 여유도 함께 생각해보세요.
제품 치수와 선반의 안쪽 공간을 비교하고 위쪽 여유도 살펴보세요.
물건을 넣고 꺼낼 방향에 맞춰 수납함 주변 공간을 남겨두세요.
07 / ORDERLY
표면 관리는 제품에 제공되는 지침을 따라주세요. 적층이나 연결이 필요하다면 해당 제품의 호환 여부와 허용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